'리케이댄스', 의왕서 춤과 이야기가 있는 '6개의 태양' 공연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2-10-24 20:25:40
현대무용단 '리케이댄스'가 오는 28일 오후 7시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무용의왕 리케이댄스 <6개의 태양>'을 공연한다.
현대무용가 이경은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김진선, 김미리, 김영은, 김현주, 정범관 5명이 출연해 펼치는 이번 공연은 리케이댄스의 춤 이야기를 듣고, 보고, 느끼며 경험하는 상호작용을 통해 관객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무대다.
2022 부산국제춤마켓 비담 포커스 '몸의 기억', 대한민국 청춤챌린지 '태어나시겠습니까?' 2개의 레퍼토리 외에 '력2', '어항', '자리를 지켜줘!' 등 3개의 의왕에서 초연된다.
전체 공연시간은 약 60분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사항은 의왕시청 문화체육과(031-345-2533)로 연락하면 된다.
리케이댄스(Lee K-Dance)는 춤으로 재미와 의미를 선사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기 위해 2002년 창단한 현대무용단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무용단이다.
미국, 독일, 프랑스, 헝가리, 일본 등 세계무대에서 공연하는 이들은 2018 서울무용제 '우수상', '안무상' 등 창단부터 최근까지 국내외 저명한 무용상을 휩쓸었다.
2021 국립현대무용단 초청으로 선보인 '브레이킹 BreAking'은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2022 영국 에든버러프린지에서 전 회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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