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살인사건은 여성혐오 범죄 아니다? 여가부 장관 사퇴하라"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2-09-19 11:58:49


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진보당과 녹색당, 전국여성연대 관계자들이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이번 사건은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다"라는 김 장관 발언에 대해 "여성가족부의 폐지를 위해 사건의 본질을 가리려는 의도로 보이는 국민 기만행위"라며 "김현숙 장관은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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