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독립유공자 후손과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
안혜완
ahw@kpinews.kr | 2022-08-16 11:06:49
금호건설은 '2022 815 런' 캠페인을 후원하고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2022 815 런' 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2022 815 런'은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지난 2020년부터 개최해 온 기부 마라톤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전달한 기부금은 전액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또 2004년부터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더 나은 학습권을 보장받도록 후원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지난달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아동 2명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금호건설은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 희망을 전달하고, 아름다운 다문화 사회를 구현하고자 했다"고 후원 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후원 아동의 고등학교 졸업 시점까지 학습권 보호 지원금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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