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저부담으로 유족생활자금 준비 가능한 '착한종신보험' 출시

박지은

pje@kpinews.kr | 2022-08-09 11:12:58

삼성생명은 유족생활자금 및 상속세 준비가 가능한 '삼성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은 납입기간 중에 해지될 경우에는 유해지환급금형 상품이다. 해지환급금의 30%, 납입이 끝난 뒤에 해지될 경우에는 유해지환급금형 상품 해지환급금의 50%를 지급하는 '저(低)해지환급금형'으로 설계돼 적은 부담으로 유족생활자금 준비가 가능하다. 

'저(低)해지환급금형'은 중도에 계약이 해지될 경우, 유해지환급금형 상품보다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삼성생명 제공

또 이 상품은 당사 기존 유해지환급금형 상품보다 높은 2.75%의 적용이율(보험료를 산출할 때 적용하는 이율)을 주보험에 적용해 보험료를 더욱 낮췄다. 다른 저(低)해지환급금형 상품 대비 낮은 보험료로 높은 사망보장자산 준비가 가능해 실속있는 상속자산 준비와 상속세 재원 마련이 가능하다.

납입기간 및 가입연령도 확대해 선택폭을 넓혔다.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의 주보험 납입기간은 5년/7년/10년/12년/15년/20년/25년/30년납 중 선택 가능하다. 또한 5년납의 경우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보다 많은 고객이 보장을 준비할 수 있게 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