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 개막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8-02 16:32:10
11개국 22팀 참가해 새로운 미래도시 고민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 개막식이 2일 대전시립미술관 로비에서 개최됐다.
비엔날레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11개국 22개팀(작가)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현대의 도시가 마주한 문제를 고민하고 과학과 예술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그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진정한 시대정신을 선보이는 대전시 대표행사"라며 "앞으로 일류 과학예술 중심 도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번 전시회엔 아리스티드 안토나스(그리스), 켄이치로 타니구치(일본), 피에르-장 지루(프랑스), 젠크 구젤리스(터키)&안나 폼페르 마이에르(이탈리아)등이 참가했다.
한편 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 및 전시 장소별 운영 시간 등은 미술관 홈페이지 (www.daejeon.go.kr/dma) 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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