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충북도 명예도지사 위촉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7-12 17:24:17
LG화학, 충북 대한민국 첨단산업 중심지 도약 기여
신학철 (주)LG화학 부회장이 12일 충북도 명예도지사로 위촉됐다.
신 부회장은 김영화 지사와 한 고향인 충북 괴산 출신으로 3M 해외사업부문 수석 부회장을 거쳐 2019년 1월 부터 글로벌화학업체 브랜드가치 3위인 LG화학을 이끌고 있다.
충북도 명예도지사는 충북 발전에 혁혁한 기여를 하거나 기대 되는 저명한 인사를 위촉하는 것으로 신 부회장은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인 배터리 분야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분리막 사업과 바이오 산업 육성, 이차전지 소부장특화단지 지정 등 충북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신 부회장은 "괴산 출신으로써 항상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충북도민에대한 고마움과 향수를 가슴에 간직하고 살았다"며"LG화학은 충북의 대표기업으로 충북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고용을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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