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윤 "고향 증평에서 친구들과 함께 살다가 뼈를 묻겠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6-08 11:51:55
바이네르 증평 안착과 예술사관학교 설립 추진 지원 약속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증평군수에 출마해 낙선한 탤런트 송 기윤 씨가 8일 "내 고향 증평에서 친구와 지인, 주민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다가 뼈를 묻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증평발전을 위해 묵묵히 응원하고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증평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증평군의 동의와 협조가 있다면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한 바이네르를 증평에 안착시키고 예술사관학교 설립을 추진해 문화 융성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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