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 1공장, 설비 공사로 2주간 휴업⋯아이오닉5 등 생산 차질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5-27 20:47:37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이 코나의 후속 모델 생산을 위한 설비 공사를 위해 2주간 휴업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 1공장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가동을 중단한다. 이곳에서는 코나, 아이오닉5, 벨로스터N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울산 1공장에서 만드는 코나, 아이오닉5, 벨로스터N 등의 생산은 중단된다. 내달 1일 지방선거, 현충일 등 휴일이 많은 점을 고려해 공사 일정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향후 2차 설비 공사도 진행할 계획이며, 코나 후속 모델은 내년에 본격적으로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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