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충북지사 후보 직능단체 조합등 세 결집 경쟁 치열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5-18 18:13:44
김영환 '건설연대, 민통' 노영민 '학부모모임, 차정비 조합'
여야 충북지사 후보들이 지지세 확대를 위해 세결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 캠프는 18일 건설연대 전국건설연대노동조합 대세충본부과 충북발전희망포럼, 충북민족통일협의회가 캠프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앞서 17일 오후에는 충북사회복지법인어린이집연합회가 김영환 후보의 부인 전은주씨와 간담회를 갖고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후보 캠프도 이날 "충북 학부모 1천111명이 오늘 '노 후보 공약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있고, 일과 가정 양립을 원하는 엄마들의 목소리가 반영돼 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청주상당산악회와 충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충북장애인축구협회 등도 노 후보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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