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2025년까지 K리그 중계…5일부터 생중계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2-05-02 12:05:47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식 파트너십…협력 강화

쿠팡플레이가 대한민국 프로축구 K리그를 전 경기 생중계한다. 2025년까지 중계뿐 아니라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 쿠팡플레이는 오는 5일 K리그 1 경기 중계를 시작한다. [쿠팡 제공]

쿠팡플레이는 이달 5일부터 K리그1 10라운드 경기들을 시작으로 K리그 매치를 생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올 시즌 K리그1 중계는 매 라운드 전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다음 시즌에는 K리그1, K리그2 모두 중계에 나선다.

앞서 쿠팡플레이는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쿠팡플레이는 2025년까지 중계뿐만 아니라 K리그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쿠팡플레이는 K리그 콘텐츠 사업에 적극 투자에 나선다. K리그 관련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쿠팡에서는 K리그 굿즈 상품을 판매하고 K리그 이벤트 경기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쿠팡플레이는 K리그1 경기뿐만 아니라 축구 국가대표팀 해외파 선수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FC), 이강인(레알 마요르카), 황의조(FC 지롱댕 드 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 SK)의 소속팀 경기를 디지털 생중계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올 여름 쿠팡플레이는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를 한국에 초대하고, 오는 7월 13일 팀 K리그를 상대로 열리는 첫 경기는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라이브로 볼 수 있다. 

쿠팡플레이는 쿠팡 와우 회원에게 제공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다. 쿠팡플레이는 모바일, 태블릿, PC웹사이트뿐만 아니라 스마트 TV에서도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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