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날 중부곳곳 빗방울…일요일 황사 가능성
박일경
ek.park@kpinews.kr | 2022-04-29 19:48:05
아침기온 평년과 비슷…낮 기온은 낮아
4월 마지막 날이자 토요일인 30일 북쪽에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오후 경기 북부와 강원영서 중·북부에 5㎜ 미만 비가 오락가락 내릴 전망이다. 서울·인천·경기 남부·강원영서 남부·충북 북부엔 빗방울이 좀 떨어지겠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5~11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15~20도겠다. 아침엔 평년과 기온이 비슷하고 낮엔 평년보다 기온이 낮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울산 10도와 17도, 인천 10도와 15도, 대전 9도와 17도, 광주 11도와 18도, 대구 8도와 20도, 부산 10도와 18도다.
일요일이자 노동절인 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12도이고 낮 최고기온이 16~21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1일 새벽과 아침 사이 강원내륙·산지에 서리가 내릴 수 있으니 냉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
주요 도시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8도와 19도, 인천 9도와 16도, 대전 7도와 20도, 광주 9도와 20도, 대구 10도와 20도, 울산 11도와 21도, 부산 11도와 20도일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강한 북서풍을 타고 황사가 유입될 수 있다. 다만 아직은 중국에서 황사가 발생하지 않은 상태로 발생한다면 30일 오후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