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량동 주택서 새벽 화재…50대 거주자 숨져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4-25 08:12:26
25일 새벽 2시께 부산시 동구 초량동의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대 남성이 현장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불은 1층 주택을 모두 태워 16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에서 '퍽퍽'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서, 화재 신고를 했다"는 2층 거주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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