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휴천면 공장서 50대 노동자 작업 중 추락사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4-23 22:31:25
23일 아침 8시 20분께 경남 함양군 휴천면에 있는 한 공장에서 비가림 시설 공사를 하던 일용직 노동자 A(50) 씨가 추락해 숨졌다.
함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A 씨는 노후한 지붕 채광창을 딛고 작업하다가 채광창과 함께 5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업장은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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