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축 아파트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4-19 12:51:23

19일 오전 7시 50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작업자 A 씨가 추락해 숨졌다. 

▲ 19일 오전 7시 50분께 해운대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해운대경찰서 등에 따르면 A 씨는 4층 높이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중에 타고 있던 곤돌라 연결선이 끊이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경찰은 동료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한 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적용 여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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