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도심 야경' 확 바꼈다…판문천 보행교 경관조명도 완공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4-08 17:03:45
작년 뒤벼리·진양교·김시민대교 이어 도심지 경관조명 사업 활기
경남 진주시는 7일 판문천 보행교의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 시민들에게 새로운 야경을 선사했다.
진주시는 1억1000만 원을 들여 판문천 주변 여건에 맞는 야경을 연출했다.
지난해 뒤벼리·진양교·김시민대교 등에 대한 시설개선과 경관 조명 공사를 마무리한 진주시는 서진주IC, 진주역 등 관문 지역을 중심으로 도심지 야경을 밝고 활기차게 변모시키는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경관 조명을 통해 진주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생활에 편의를 주는 조명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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