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도심 야경' 확 바꼈다…판문천 보행교 경관조명도 완공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4-08 17:03:45

작년 뒤벼리·진양교·김시민대교 이어 도심지 경관조명 사업 활기

경남 진주시는 7일 판문천 보행교의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 시민들에게 새로운 야경을 선사했다. 

▲ 조규일 시장이 7일 판문천 보행교 경관조명 설치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1억1000만 원을 들여 판문천 주변 여건에 맞는 야경을 연출했다.

지난해 뒤벼리·진양교·김시민대교 등에 대한 시설개선과 경관 조명 공사를 마무리한 진주시는 서진주IC, 진주역 등 관문 지역을 중심으로 도심지 야경을 밝고 활기차게 변모시키는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경관 조명을 통해 진주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생활에 편의를 주는 조명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진주성의 성벽 야간 조명 모습 [진주시 제공]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