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32만5441명 확진…전날보다 8만1022명↑
김이현
kyh@kpinews.kr | 2022-03-29 19:21:02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16만 명대…주 중반 다시 급증세
29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32만 명이 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32만544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24만4419명보다 8만1022명 많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6만1253명(49.5%), 비수도권이 16만4188명(50.5%)이다.
경기 7만2785명, 서울 7만1824명, 경남 2만2501명, 경북 1만7583명, 인천 1만6644명, 전남 1만6047명, 대구 1만5311명, 충남 1만4720명, 전북 1만3754명, 부산 1만3021명, 광주 1만1819명, 강원 1만541명, 울산 9097명, 대전 7287명, 충북 7009명, 제주 4276명, 세종 1222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30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3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9만802명→39만5545명→33만9488명→33만5563명→31만8121명→18만7213명→34만7554명으로, 일평균 34만4898명이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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