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중앙부처 파견공무원에 격려물품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3-27 08:57:00
경남 진주시의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시보건소에 파견된 중앙부처 업무지원 공무원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정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을 전국 보건소에 파견한 바 있다.
진주시에도 37명의 인력이 배치돼, 코로나19 역학조사 및 예방접종(이상반응, 백신지원, 콜센터 상담 등)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5일 시보건소를 찾은 진주시의회 의원들은 "연일 확진자 급증으로 방역업무에 과부하가 걸렸었는데 중앙부처 인력지원으로 원활한 업무 추진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파견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면서, 이들은 파견 기간은 당초 27일에서 1개 월 더 연장됐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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