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출시 하루 앞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캐릭터 사전생정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3-23 14:02:07
게임 내 캐릭터 총 5종…공식 홈페이지에 미리보기 영상 공개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모바일)의 출시를 하루 앞두고 캐릭터 사전생성을 시작한다. 사전생성은 게임 정식 출시 전 아이디와 캐릭터, 게임 내 닉네임 등을 이용자가 미리 결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사전생성을 원하는 이용자는 23일 오후 12시부터 12시간 동안 모바일과 PC버전에서 서버당 캐릭터를 하나씩 만들 수 있다. 원하는 이름이 있는 이용자들은 이름 선점을 두고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던파모바일은 각 캐릭터의 액션 장면을 볼 수 있는 미리보기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사전생성에 앞서 자신들의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캐릭터는 총 5종으로 근접 공격을 주로 구사하는 '귀검사'와 '격투가', 원거리에서 적과 싸우는 '거너'와 '마법사', 아군 서포트에 특화된 '프리스트' 등이다.
던파모바일의 PC버전과 모바일버전은 23일 오전부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던파모바일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정식 출시는 오는 24일 오전 8시로 예정돼 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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