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쓰레기 정치 청산하는 개혁 대통령될 것"
장은현
eh@kpinews.kr | 2022-03-08 18:03:09
"문재인 정권이 망가뜨린 대한민국을 살리겠다"
1만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정치혁명 승리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선 후보는 8일 "국민의 열망인 자유우파로의 정권교체를 통해 부정부패와 쓰레기 정치를 청산하는 깨끗한 개혁 대통령이 돼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가는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이날 서울 광화문 동아면세점 앞 유세에서 "반드시 문재인 정권이 망가트린 경제를 혁신하고 국가적 개혁과제를 과감하게 추진해 국민께 꿈과 희망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문재인 정권의 붉은 적폐를 깨끗이 청산할 후보는 이재명 후보도 윤석열 후보도 아닌 저 조원진"이라며 "5년 동안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싸우고 정의와 진실이 살아 있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투쟁한 조원진이 문재인 정권이 망가트린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겠다"고 자신했다.
또 "반드시 5년간 한결같이 투쟁한 자유우파 국민과 탄핵이 잘못됐음을 깨달은 촛불국민과 하나가 되어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더욱 앞당길 것"이라고 다짐했다.
조 후보는 "20대 대통령선거 22일 동안 1만여명의 자원봉사자와 당원 동지들이 하나가 되어 단결된 모습으로 선거혁명, 정치혁명의 축제의 장을 펼쳤다"며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이 얼마나 위대한지 반드시 투표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이날 광화문을 시작으로 광장시장, 프레스센터, 건대입구, 명동 신세계백화점 등에서 유세를 벌였고 서울시청에서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KPI뉴스 / 장은현 기자 e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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