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아동복지시설에 자가진단키트·마스크 지원
강혜영
khy@kpinews.kr | 2022-03-07 15:39:14
KB국민은행은 사단법인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와 마스크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보육원 등 아동복지시설 264개소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4만 개와 마스크 24만여 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자가진단키트와 마스크는 1만8000여 명의 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관계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 물품을 긴급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ESG경영 확산 및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2006년부터 지속된 청소년 지원 사회공헌사업을 'KB Dream Wave 2030'으로 재정비했다.
이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추진할 사회공헌 목표를 수립하고 청소년들에게 생애주기별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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