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확진자 11만8000명…전날보다 812명 ↑
김이현
kyh@kpinews.kr | 2022-02-28 20:06:59
수도권서 6만4154명 확진…오미크론 변이 확산세 지속
28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12만 명에 가까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11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812명 많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6만4154명(54.4%), 비수도권이 5만3846명(45.6%)이다.
경기 3만3348명, 서울 2만474명, 부산 8522명, 경남 7124명, 인천 6732명, 대구 5201명, 경북 4592명, 광주 4352명, 충남 4110명, 대전 3672명, 강원 3008명, 전남 2969명, 울산 2945명, 충북 2903명, 전북 1875명, 제주 1730명, 세종 843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3월 1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2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9만9568명→17만1451명→17만7명→16만5889명→16만6202명→16만3565명→13만9626명으로, 하루 평균 15만3758명꼴이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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