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상반기 안전·경영전략회의 개최

김지원

kjw@kpinews.kr | 2022-02-23 17:09:10

현장중심 안전경영 재확인

일성건설(대표이사 유필상)은 지난 11일 '중대재해 ZERO'와 2022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전사 안전·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 지난 11일 일성건설 전 임직원이 2022년 전사 안전·경영전략회의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일성건설 제공]

이날 회의에서 전 임직원은 안전경영실천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그 동안 일성건설이 준비해온 안전경영 로드맵과 시스템을 재 점검하고 각 사업본부 별 경영목표와 달성전략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새로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영업력을 강화하고 사업다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만큼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중심의 안전경영 실천'을 첫 단추로 채워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일성건설은 올해 안전경영시스템인 ISO45001인증을 받기 위해 준비 중이다. 그 동안 사내 기준으로 운영하던 안전관리시스템을 국제표준인 ISO45001 인증 취득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경영시스템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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