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의 문턱에서 '찰칵'
문재원
mjw@kpinews.kr | 2022-02-03 15:17:24
아직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지만 봄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입춘첩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 붙은 대문 너머로 연분홍 한복을 차려입은 처자가 사진을 찍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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