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실내 머무는 시간 늘어"…일성건설, 실내공간 디자인 고도화 추진

김지원

kjw@kpinews.kr | 2022-01-27 17:22:09

일성건설이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실내 공간 디자인 고도화를 추진한다. 

▲ 일성건설이 2022년을 맞아 도입하는 3무(무문선, 무몰딩, 무걸레받이)인테리어. [일성건설 제공]


일성건설은 외부환경에 이어 실내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과 특화설계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인테리어와 공간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춘 움직임이다. 

일성건설은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옵션과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주거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성건설은 변경이 용이한 경량 목구조의 리빙 유닛(Living Unit)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육면체의 내장재, 가구 등을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구조체 내부에 서랍장 넣듯이 삽입해 완성하는 공법인 인필(Infill)옵션을 도입한다. 아울러 깔끔한 마감이 포인트인 3무(무문선, 무몰딩, 무걸레받이)인테리어, 붙박이장 일체형 공기청정기를 적용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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