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방역체계로 전환된 안성시보건소 '신속항원검사'
문재원
mjw@kpinews.kr | 2022-01-26 15:47:29
코로나19 방역 체계가 오미크론 대응 단계로 전환된 26일 경기 안성시보건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오미크론이 우세한 안성, 평택, 전남, 광주광역시 4개 지역은 이날부터 밀접접촉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외 검사 희망자는 선별진료소나 호흡기전담클리닉 등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이 나오면 PCR 검사를 받게 된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30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