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JC 45대 이홍준 신임회장 "당당한 회장 되겠다"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1-12-31 15:46:45

부산진청년회의소(JC)는 지난 29일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과 함께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 지난 29일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에서 부산진JC 제45대 이홍준 회장이 회장을 상징하는 휘장을 전달받고 있다. [부산진청년회의소 제공]

부산진JC의 2022년을 책임질 집행부에는 45대 회장에 이홍준, 상임부회장 배동익, 내무부회장 손은찬, 외무부회장 김민채, 감사에 박기민 씨가 맡게 됐다.

이홍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JC를 사랑하는 회원이라면 회장이 될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하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뜨거운 열정으로 '당당한 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영 이임 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회장단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부산지구JC 상무위원으로 최선을 다하고, 부산진JC 직전회장으로서 회원들과 소통하고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엄승삼(8대 회장), 류형모(19대 회장), 윤길환(20대 회장), 배태욱(22대 회장), 윤기순(32대 회장), 이병섭(33대 회장), 임순택(34대 회장) 역대 회장을 비롯해 이철수 신임 부산진JC특우회장, 박준우 부산지구JC 지구회장 등이 참석했다. 

▲ 부산진JC 43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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