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 사천시협의회, 40주년 기념행사서 전국 최우수 표창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2-21 08:24:40
민족통일 사천시협의회(회장 박덕만)가 민족통일협의회 40주년을 기념하는 연말 행사에서 전국 최우수 협의회로 선정돼 표창장과 휘장 등을 수여 받았다.
21일 사천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회관에서 민족통일협의회 주관으로 '2021년 민족통일 경남도 대회 및 제52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이 개최됐다.
이날 민족통일 사천시협의회는 경남 18개 시·군 22개 협의회 중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돼 표창장과 휘장 등을 수여받았다.
민족통일 사천시협의회는 △통일무궁화동산 만들기 △청소년 대상 통일밥 나누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여행·퀴즈대회 △통일소식지 배부 등 정부가 추진하는 통일정책을 적극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이번 대회에서 사천시협의회 김학범·이강일·조원규 회원이 민족통일중앙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민족통일협의회는 통일연수소(현 통일교육원) 이수자 중심으로 모인 자발적 단체로, 지난 1981년 발기 총회를 거쳐 사단법인으로 같은 해 5월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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