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아파트 11층 외벽 도색작업하던 60대 추락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1-20 10:57:27
19일 오전 8시께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아파트 11층 높이에서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페인트공 60대 A 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옥상 난간 밖 패널 위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중에 미끄러져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외벽 도색작업이 진행돼 왔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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