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8일까지 목욕장업·유흥시설 방역패스 단속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1-19 09:24:30
경남 거창군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28일까지 목욕장업, 유흥시설 등에 대한 방역수칙 집중 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거창군은 지난 15일부터 4개 전담반 8명을 투입, 144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 작성(안심콜 부착), 사적모임 인원 확인 및 마스크 착용 등 전반적인 방역수칙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행정명령 개편에 따른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실시에 따라 목욕장업 및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접종증명 확인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코로나19 지역 감염 사전 차단과 예방을 위해 목욕장업 등 위생취약시설 이용 시 예방접종 증명확인 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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