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확진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촬영 재개

김명일

terry@kpinews.kr | 2021-11-17 14:27:50

제작진 "배우와 스태프 전원 코로나19 음성…안전 최선 다할 것"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촬영이 재개된다.

▲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포스터. [KBS2 제공]

KBS2 측은 "배우와 스태프 전원 코로나19 음성이 확인됐다"며 "오늘부터 야외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제작진은 "스태프 2명이 지난 1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날 밝혔다. 드라마 제작은 즉시 중단됐고, 출연진과 제작진은 검사를 받았다.

KBS2는 "정기적으로 발열체크와 PCR검사를 해왔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촬영해왔다"며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상황을 꾸준히 살피고,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지현우·이세희·강은탁·박하나 등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드라마다.

K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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