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테트라포드 걷던 30대 추락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1-01 20:58:53
1일 오후 4시 50분께 부산 수영구 남천동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해안가 테트라포드(블록 형태 구조물) 위를 걷던 30대 남성이 바다로 떨어졌다.
이를 목격한 시민들로부터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과 해양경찰은 수심 7m에서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 남성은 끝내 숨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이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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