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아침 해운대 교차로 기둥 '꽝' 20대 운전자…음주운전 조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0-24 12:15:15
24일 오전 8시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 3번 출구 인근 갈림길에서 BMW미니가 교통안내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20대·여) 씨가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차량은 엔진룸이 거의 말려들 정도로 크게 파손됐다.
경찰은 음주 운전으로 의심돼 A 씨를 상대로 채혈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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