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일본 자치체국제화協 공무원 초청 '홍보 세미나'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10-20 21:37:47
울산시는 21, 22일 이틀 동안 한국에 파견중인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CLAIR) 공무원들을 초청, '울산 알리기 세미나'를 갖는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4시 상수도사업본부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토론회에서는 울산시의 주요 시책 9개의 성장 다리를 중심으로 미래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울산 시내와 산업단지가 한눈에 보이는 울산대교 전망대를 시찰한 후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박물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는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국제화 업무 추진을 위해 공동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서울사무소에는 10여 명의 일본 지자체 공무원이 파견 근무 중이다.
정호동 울산시 미래성장기반국장은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수소산업, 원전해체산업 등 친환경 신산업도시 울산과 태화강 국가정원 등 지역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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