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한혜진 "코로나19 완치 후 호흡 70%밖에 안 올라와"

김지원

kjw@kpinews.kr | 2021-08-26 11:05:27

한혜진이 코로나19 확진 완치 후 뛰기가 불편해졌다고 말했다.

▲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속 한혜진. [SBS 캡처]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4강전이 시작됐다.

이날 국대 패밀리와 월드 클라쓰 팀의 4강전은 3:2로 국대 패밀리 팀이 승리했다. 이어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구척장신 팀과 불나방 팀의 4강전이 예고됐다.

불나방 팀 박선영은 "구척장신 팀은 처음이다"라고 긴장했고, 감독 이천수도 "구척장신이 제일 무섭다. 우리 팀이 안 갖고 있는 걸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구척장신 팀 한혜진은 "호흡이 한 60%, 70%밖에 안 올라와서 예전처럼 잘 못 뛰겠다고 했더니, 자기가 다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라"며 코로나19 이후 불편함을 털어놓으며 팀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후 환호하는 구척장신 팀의 모습이 나오며 4강전 결과에 관심을 모았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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