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강진 이후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8-25 17:59:19


22일(현지시간) 아이티 레카이의 한 도로변에서 지진으로 집을 잃은 간호사 가브리엘레(가운데)가 딸과 함께 누워 잠을 청하고 있다. [AP 뉴시스]


24일(현지시간) 아이티 마니시 주민들이 인근 시장에 물건을 내다 팔기 위해 카바용 강을 건너고 있다. [AP 뉴시스]


22일(현지시간) 아이티 레카이의 한 종합병원에서 한 소녀가 지진으로 다친 엄마 옆에 앉아 있다. 지난 14일 발생한 규모 7.2의 지진으로 이 소녀의 집이 무너지면서 아버지와 친척 2명이 숨지고 엄마와 남동생이 크게 다쳤다. 천진난만한 표정이 오히려 슬픔을 배가한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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