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4강 신화 김희진, '톡이나 할까?' 출연…"9월 초 녹화"
김지원
kjw@kpinews.kr | 2021-08-24 14:52:48
올림픽 배구 4강 신화의 주역 김희진(IBK기업은행)이 '톡이나 할까?'에 출연한다.
24일 카카오TV '톡이나 할까?' 측은 복수매체에 "배구선수 김희진이 9월 초 '톡이나 할까?'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김희진의 방송 일정은 미정이다.
김희진은 2020 도쿄 올림픽에 여자 배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4강 신화를 이끌었다.
'톡이나 할까?'는 김이나가 셀럽과 마주 앉아 카톡으로만 대화하는 포맷의 토크쇼다. 말 한마디 없는 가운데서도 흐르는 묘한 긴장감과 미세한 감정의 교류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말보다 톡이 편한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톡이나 할까?'는 매주 화요일 낮 12시에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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