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크러쉬 양측 열애 인정 "최근 만남 시작"
김지원
kjw@kpinews.kr | 2021-08-23 14:16:31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25)와 싱어송라이터 크러쉬(29)가 열애 중이다.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은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조이와 크러쉬가 지난해 5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함께 호흡을 맞춘 후 친분을 유지해오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조이는 5월 솔로로 데뷔한 데 이어 최근 1년 8개월 만의 레드벨벳 완전체 앨범 '퀸덤'을 내고 활동하고 있다.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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