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휩쓸린 터키…화마 덮친 캐나다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8-13 16:11:19
12일(현지시간) 터키 카스타모누주 보즈쿠르트 지역의 홍수 피해 현장에서 구조대가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터키 북부 바르틴·카스타모누·시노프·삼순 등 흑해 연안 지역에 내린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지금까지 최소 17명이 숨졌다. [신화 뉴시스]
12일(현지시간) 터키 카스타모누주 보즈쿠르트 주택가에서 한 주민이 홍수로 침수된 도로를 건너가고 있다. [신화 뉴시스]
12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버논 서쪽 인근에서 '화이트록 레이스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AP 뉴시스]
12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캠푸르스 남동쪽에서 발생한 '화이트록 레이크 산불'로 나무들이 시커멓게 불에 탄 채로 남아 있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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