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폭염과의 전쟁 중'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8-12 16:38:11
11일(현지시간) 미국 버몬트주 그래프턴의 기온이 35도에 육박하자 한 주민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연못에 뛰어들고 있다. [AP 뉴시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인근에서 시민들이 선풍기를 통해 분무되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탈리아 기상청은 40도가 넘는 무더위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AP 뉴시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팔레르모에서 한 시민이 분수 물로 얼굴을 씻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AP 뉴시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시칠리아 남부 항구도시 포르토 엠페도클레 인근 해안 바위 절벽에서 시민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AP 뉴시스]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의 아르가 강에서 주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AP 뉴시스]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에서 한 소년이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아르가 강으로 뛰어들고 있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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