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아파트 붕괴 현장, 유해 수습으로 작업 전환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7-08 17:05:40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의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한 이스라엘 구조대원이 수색 구조대원 등과 함께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구조대는 이날 당국이 "생명의 신호가 없다"라고 결론 내리면서 '생존자 구조에서 유해 수습'으로 작업 목표를 전환한다고 밝혔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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