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도 무더위, 밀려드는 검사 인파…쉴 틈 없는 의료진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7-02 17:39:36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6명으로, 지난 1월 7일 이후 176일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확인된 2일 오후 서울역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 진료소. 밀려드는 검사 인파와 32도의 무더위 속에서 의료진이 잠시 틈을 내 냉방기에 손을 대고 열을 식히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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