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 5G', MWC 2021 '최고 스마트폰' 선정

박일경

ek.park@kpinews.kr | 2021-07-01 16:43:56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주최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 수상

삼성전자 '갤럭시 S21 울트라 5G'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1에서 '최고의 스마트폰(Best Smartphone)'으로 1일 선정됐다.

▲ 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 제품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매년 MWC 기간에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를 진행하며 모바일 전 분야의 뛰어난 혁신·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를 선정해 최고 제품으로 발표한다.

이 가운데 '최고의 스마트폰'은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혁신, 사용 편의성, 사용자 경험, 신뢰성, 가성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이번 평가에서 심사위원들은 '갤럭시 S21 울트라 5G'가 놀라운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동급 최강의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역대 삼성 스마트폰 중 최고의 제품이라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최고의 스마트폰' 부문 최종 후보에는 갤럭시 S21 울트라 5G와 함께 '갤럭시 S20 FE'도 포함됐다. 갤럭시 S20 FE는 120헤르츠(Hz) 주사율의 부드러운 디스플레이·인공지능(AI) 기반의 카메라 등 최고의 갤럭시 스마트폰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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