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변이' 비상···굳게 닫힌 홍대 주점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7-01 14:05:50


원어민 강사 모임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1일 서울 마포구 홍대의 해당 음식점이 굳게 닫혀 있다.

지난 19일 경기 성남·의정부·부천·고양 등 5개 지역 영어학원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강사 6명이 홍대의 한 음식점과 클럽 8곳을 방문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이들이 소속된 학원 6곳 모두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전날 0시 기준 관련 확진자는 213명이고 이들 중 9명은 '델타 변이'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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