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GDR아카데미 100호점' 오픈…"프리미엄 시설에서 프라이빗하게"
김대한
kimkorea@kpinews.kr | 2021-07-01 10:17:21
국내 골프 대중화를 이끈 '골프존'이 강남권 최대규모의 프리미엄 실내 골프 연습시설 오픈하며 레슨 시장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신세계프라퍼티의 복합상업시설 '더 샵스 앳 센터필드(THE SHOPS AT CENTERFIELD)'에 '골프존 GDR아카데미 100호점'이 문을 열었다.
GDR아카데미 100호점인 '강남센터필드점'은 강남중심권에 위치해 다양한 즐길 거리와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특히, 골프존의 연습 전용 시뮬레이터인 'GDR PLUS'가 총 30대 설치된 강남권 최대 330평 규모를 자랑하며, 100호점 타이틀에 걸맞은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골프 연습장으로 향후 강남권의 대표적인 골프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남센터필드점은 25개의 GDR PLUS 연습 타석과 함께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개인이 골프 레슨과 연습을 할 수 있는 5개의 대형 개인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쾌적한 휴게시설 등 골프 레슨과 연습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골프존의 골프 레슨 아카데미 직영사업인 'GDR아카데미'는 LPGA 공식 시뮬레이터로 널리 알려진 GDR(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을 기반으로 회원 개개인에 맞춘 정교한 스윙 분석과 체계적인 레슨을 제공하며 편리한 예약 시스템, 쾌적한 시설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며 골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DR아카데미는 골프존이 해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 지 약 2년 6개월 만인 현재 회원 수 4만여 명 돌파, 전국 매장 100호점 달성에 성공하며 골프 레슨 시장의 대표적인 사업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향후 강남은 물론 전국에 GDR 아카데미 매장을 확대 오픈해 나갈 계획이며, 골퍼의 개인 기량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연습 환경 제공 및 레슨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대한 기자 kimkore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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