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화재 후 13년만에 후문 첫 개방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6-22 11:52:34
22일 서울 중구 숭례문 후문을 통해 파수 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덕수궁관리소는 지난 21일 "숭례문 보호와 관람 안전을 위해 그동안 정문만 개방해 운영해 왔으나 앞으로는 남대문시장과 가까운 후문도 개방해 관람객과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후문 개방은 2008년 숭례문 화재 이후 처음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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