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앤지, 네이버와 환경보호 기획전…최대 63% 할인
곽미령
ayms7@kpinews.kr | 2021-05-31 09:54:39
생활용품 기업 한국피앤지가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손잡고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 보호를 위해 기부하는 릴레이 라이브 '지구를 식혀줄 쿨한 쇼핑' 기획전을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한국브랜드별로 매일 진행되는 쇼핑라이브를 통해 질레트, 비너스, 헤드앤숄더, 팬틴, 오랄-비, 팸퍼스, 페브리즈, 다우니 등 P&G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최대 63%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라이브방송을 통해 P&G 생활용품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 금액의 1%를 자원순환사회연대에 자동 기부하게 되며, 기부금은 '분리배출 잘 되는 자원순환 마을 만들고 지구 온도 낮추기' 캠페인에 사용된다.
기획전 기간 중 구매하는 고객은 브랜드에 따라 최대 3000원의 네이버 페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소식 받기' 를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00원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한국피앤지는 본 기획전과 '네이버 해피빈'에서 펼치는 'P&G 지구를 지키는 생활' 캠페인도 함께 연계해 진행한다. 해피빈 페이지에 방문해 내가 쓰는 생활용품의 환경 발자국과 P&G 제품 스토리를 확인하고 지속 가능성을 위한 나의 일상 속 노하우를 댓글로 공유하면 참여 ID 하나당 1회 콩 1개가 지급되고, 500원이 모금되면 최대 600만 원의 기부금이 자원순환사회연대에 전달된다.
한국피앤지 관계자는 "환경 지속 가능성을 위한 소비자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응원하기 위해 본 캠페인과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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