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수찬, 오늘 입소…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김지원
kjw@kpinews.kr | 2021-05-27 14:30:11
가수 김수찬이 27일 군복무를 위해 입소했다.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수찬은 이날 입소해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다.
그는 과거 교통사고로 목디스크가 생겨 신체 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찬은 입소를 이틀 앞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 기다려요. 금방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2012년 싱글앨범 '오디션'을 발매하며 데뷔한 김수찬은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본격 이름을 알렸다.
이후 '수찬노래방', '사랑만 해도 모자라' 등의 앨범을 내는 등 활발할 활동을 펼쳤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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