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 군부 쿠데타 이후 첫 재판 출석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5-25 17:15:57
아웅산 수치(왼쪽) 미얀마 국가 고문과 윈민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의 특별 법정에 출석해 있다. 수치 고문은 지난 2월1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사진은 미얀마 군부의 미야와디 TV 화면.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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