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X노스페이스X이랜드리테일, 국제 식수문제 해결 '맞손'

이종화

alex@kpinews.kr | 2021-05-21 13:52:48

▲ 뉴발란스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 런포유어드림 이미지 [이랜드 제공]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와 이랜드리테일, 그리고 노스페이스가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제3국 식수 개발 프로젝트에 기부하는 에디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NC신구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상품을 구매할 경우 판매금의 일부를 월드비전을 통해 식수개선사업이 필요한 적정 지역에 지원하는 '착한 소비' 행사다.

뉴발란스 성인 운동화를 3만9000원부터, 뉴발란스 키즈 신발을 2만5000원부터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뉴발란스와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 사회 공헌 활동은 기존 노스페이스에서 2015년부터 지속해 오던 것으로, 올해는 노스페이스 측의 제안으로 뉴발란스와 이랜드리테일(NC신구로점)이 함께한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노스페이스에서 제안한 착한 소비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개발하고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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