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로에 울려 퍼진 '풍악 소리' 5·18 전야제 즐기는 시민들
문재원
mjw@kpinews.kr | 2021-05-17 20:51:36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5·18전야제가 열리고 있다.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맞추다'를 주제로 한 이번 전야제는 불평등과 양극화를 오월 정신으로 해소하고 미얀마 등 민주화 투쟁을 벌이고 있는 아시아 국가를 지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은 99명으로 제한했다. 일반 시민은 금남로에 설치된 3개의 전광판과 유튜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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